이종승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지역구 출마 공식화

12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하선주 기자 | 입력 : 2019/12/12 [11:40]

▲   이종승 부위원장의 브리핑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그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시민이 가장 소중한 정치‘, ’그 소중한 시민의 삶이 사회적으로 배려받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이종승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부위원장이 12일 오전 세종시 브리핑룸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2020년 4월 15일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민이 가장 소중한 정치‘, ’시민의 삶이 사회적으로 배려받는 정치‘, 그리고 ’지역과 시민의 삶을 기반으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세종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제 열망”이라고 했다.


“연기군 시절부터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으로 지역에 올바른 정당정치와 균형 있는 지방자치의 틀을 마련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저 자신을 드러내는 일보다는 대의를 위한 선택을 했고, 때로는 조율자로서, 때로는 조력자로서 참모의 자리에서 정진해 왔다”고 말했다.


이 부위원장은 세종시의 올바른 정당정치의 기반마련과 시민주권 세종시의 기틀 마련에 일조 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지역에 민주당의 기반이 척박했던 시절부터 민주당의 가치를 걸고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왔다며, 이는 분명 지역 내 민주당의 지지기반을 강화하고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이 탄생하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한다”며 “이 과정에서 이해찬 국회의원과 이춘희 세종시장의 당선에도 공헌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 부위원장은 연기군 시절부터 행정수도사수를 위해 누구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왔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 부위원장은 “세종시 출범 이후 지역 내 민주당의 지지기반 강화와 안착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다며 지금 조력자가 아닌 주도자로서 당당히 섰음을 피력했다.


그는 이날 “분명한 목표로 이번 선거를 통해 ‘지역에서 인정 받고’, ‘시민에게 인정받는’ 세종시의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며 “그동안 크고 작은 선거를 치르면서 세종과 더불어민주당이 제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았다며, 지역사회와 지역인을 위해 제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무인지도 깨달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그동안 세종을 위해 적지 않은 일을 해왔지만 가슴 한편에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고민을 적극적으로 풀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제 세종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도전해 보고자 하며, 마침내 당당히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사랑하는 세종시의 선택을 받고저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이종승 부위원장이 지지자들과 승리를 기원하며 화이팅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그는 시민들을 위한 일을 할 것과 과 변함없는 마음을 약속하기도 했다.


“오랜 기간 마음을 가다듬고 무었을 할 것인지도 많이 고민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잘 할 자신도 있다며 세종시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겠다며 그동안 번절하지 않고 한 길만을 고수해 왔다“며 변함없이 세종시를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만약에 지지를 받아 국회의원이 된다면 세종시 완성을 위한 일들은 당연히 해야 한다고 보며, 장애인과 소‧상‧공인, 시민을 챙기고 싶은 마음과 뒤처지고 있는 농업을 챙기겠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애정도 표현했다.


 이 부위원장은 무엇보다 세종시에 필요한 것은 세종시 균형발전을 위한 일들을 먼저 해결해 나갈 것임도 강조했다.


이 부위원장은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을 위해 권리당원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해 왔다고 자평했다.


그는 “시당 권리당원 2천여명 증가에 1천여명을 자신이 한것 것으로 생각한다며, 함께 동고동락을 함께 한 당원들의 지지에 확신한다며, 그동안 열심히 오랫동안 당내 활동으로 여론조사에서도 많은 지지가 있을 것 같다”며 당내 경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종승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초대 사무처장, 장애인 체육회 초대 사무처장 역임과 세종시나눔 리더십과 세종라이온스에서 많은 활동 등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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