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문, 경로당 신문보내기 자선 콘서트 개최

제9회 희망‧나눔 열린음악회

하선주 기자 | 입력 : 2019/12/07 [18:41]

▲  경로당신문보내기 기금 2천만원 전달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10년째 경로당에신문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충남신문이 창간 11주년을 맞아 경로당 신문보내기 자선 콘서트인 제9회 희망‧나눔 열린음악회를 열었다.
 

▲     © 한국시사저널


이날 행사는 6일 오후 천안박물관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신문이 주최하고 희망‧나눔열린음악회 추진위원회가 주관, 태산종합건설(주), 웨딩베리컨벤션과 동아측량토목설계광사와 LG생활건강(협동상사)‧정훈빌딩이 후원했다.

 

▲  충남신문 직원 및 관계자들의 단체 사진 모습. ㅇ   © 한국시사저널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제1부 행사는 정덕진 충남신문 편집국장의 사회로 조순종 충남신문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과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의 내빈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  신안철 충남도노인연합회장 축사 모습.  © 한국시사저널


신안철 충남도노인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경노당 신문보내기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노인들을 위해 이러한 행사를 기획해 주시고 초대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한 후, “저는 충남신문이 관내의 일들을 잘 보도해 주고 있어 충남신문만 정독하고 있다”며 충남신문의 애독자임을 자청하기도 했다.

 

▲  유홍준 천안시노인협의회장의 축사 모습.  © 한국시사저널


유홍준 천안시노인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충남지역 발전을 위해 사명을 다하고 있는 충남신문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연말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만든 충남신문의 오늘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  행사 중에 한 시민이 충남신문을 살펴 보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그러면서, “충남신문은 우리지역의 많은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며 이 지역의 귀중한 역사와 자산이 되고 있으며 천안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신문사로써의 소임을 갖고 노력하고 있고, 특히, 노인들의 일상 등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천안시노인복지 발전에 한 획을 긋고 있다”며 충남신문이 그동안의 활동을 치하했다.


또, “지역의 많은 일들을 사랑으로 알리고 있고, 일취월장하는 신문으로 충남의 자랑스런 신문이 되고 노인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는 충남신문이 돼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 천안시노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이날 법무법인 청암 도명수 충남신문 자문변호사, 충남신문 정순종 자문위원장,  태산종합건설 전영권 대표가 천안시노인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로당신문보내기 기금 2천만원을 충남신문 임원 및 단체 위원장들이 신안철 충남도노인연합회장과 유홍준 천안시노인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가 내빈을 소개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 정덕진 충남신문 편집국장의 1부 행사 사회 모습.    © 한국시사저널

 

▲   2부 행사 사회자인 김도희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  하현준 가수의 공연 모습.   © 한국시사저널


2부 행사인 희망‧나눔 열린 음악회는 김도희 한국가요강사협회부회장의 사회로 가수 성진우‧ 김지민‧아리아리(하현준)의 공연과 신유식 섹소포니스트의 신들린 섹소폰 연주 공연이 있었다.

 

충남신문은 740여개 천안시 경로당과 당진과 아산 일부 지역의 경로당에 신문을 보내고 있다.

 

▲   신유식 섹소포니스트의 신들린 섹소폰 연주 공연 모습.  ©한국시사저널

 

▲  김지민 가수의 공연 모습.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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