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2019 전통연희단 동락, ‘더‧GOOD-난장’ 공연

하선주(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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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은숙) 기자] 2019 전통연희단 동락(대표 정종훈)의 ‘더‧GOOD-난장’ 공연이 부여국립박물관 사비마루에서 23일 오후 전통연희단동락의 주관으로 열렸다.


충남도와 충남문화재단과 한국예총부여군지부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송복섭 부여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영남의 사회로 축원과 손 끝에 나빌레라, 취타와의 소리화성, 남도 소릿길, 판~놀은, 대동한마당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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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종훈 대표는 “오늘 준비한 더‧GOOD-난장’ 은 멋과 흥은 채우고 역동성과 강렬함을 더해 신명을 함께 나눌 수있도록 준비했다“며 ”여러분의 호흡과 연주자의 호흡이 일치하는 순간 즐겁고 신명 나는 음악의 세계로 빠져 들 것“이라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축사에서 “오늘 신명 나는 국악공연을 보시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악이 한층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지역 전통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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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복섭 의장은 “”국악은 오랜 시간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전통음악으로 그 어떤 것보다도 우리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며 전통연희단 동락에서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살아가고 있는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어 국악이주가 되는 다양한 컨셉을 개발해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국악공연을 선사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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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훈 대표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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