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 갤러리 개관 특별 초대전 개최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2 [17:57]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부여군민의 문화적 향수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문화 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부여에 댕갤러리가 개관한다.

 

댕 갤러리(관장 텐진쬔뒤) 개관 특별 초대전은 23일~내년 1월 23일(2달간)까지 열린다.

 

▲  김옥연 작가  모습.


개관 개막식은  오후 5시 부여 댕갤러리에서 지역의 내외빈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관 특별 초대전에는 대한민국미술대상전초대작가이며 201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에 입상한 김옥연 초대작가의 작품이 전시되게 된다.


김 작가는 한지에 채색하는 기법의 유화 수십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황영란 댕갤러리 대표는 “아낌없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높은댕이에 ‘댕갤러리’를 개관하게 된 것"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 작가의 귀중한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다며 소중한 발걸음 하시어 마음의 수양과 힐링및 좋은 추억 담아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옥연 작가는 대구미협 초대작가이며, 낙동미술대전 초대작가, 새하얀 미술대전 초대작가 2019국회의사당 한중교류전과 2019 중국위해 위고문화재단 초청 및 한중교류전 개인전 출품은 물론코리아아트페스티벌 등 그룹기획전 100여회와 개인전 5회를 한 바 있다.


댕갤러리는 부여군 부여읍 심중로 325-34 높은댕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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