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감, 전국에서 가장 먼저 100도 달성을 희망한다.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2 [01:27]

▲ 최교진 교육감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녈=하은숙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1일 오후 시청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세종시민이 한마음으로 뭉쳐서 사랑의 온도탑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100도를 달성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모금에 신경을 써주실 홍영섭 회장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     © 한국시사저널


이어서 그는, “사랑의 온도탑은 대한민국에서 기획해서 만든 것으로, 세종이 가장 따뜻한 사랑의 정이 넘치는 도시라는 소문이 퍼질 수 있는 올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교육청도 교육가족 모두 함께 희망2020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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