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1/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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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의망을 만들어 내는 것은 우리가 직접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나눔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소중한 다짐의 약속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  세종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21일 오후 시청 광장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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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11억 7천 8백만원의 모금 목표 달성을 위해 내년 1월말까지 73일간의 대장정에 나선 것이다.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는 홍영섭 세종시 사랑의 열매 회장과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박희용 청양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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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모아진 성금은 기부자들의 의견을 모아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지난해 모아진 소중한 성금품은 복지시설과 소외된 어려운 이웃 4천 4백여명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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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랑의 열매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서 노력하고 오늘 세운 사랑의 온도탑이나눔 온도 100도 달성해서 어둡고 가려진 곳을 밝게 비춰주게 된다.


이 자리에는 세종 나너소사이어티 최윤묵 회장과 김윤희, 이숙우, 백원기, 임영이 아너들과 오늘 아너 클럽에 가입한 박상혁, 김은기, 정해석 회원들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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