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축산농가와 함께 한돈 소비촉진 시식행사 개최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1/04 [12:55]

▲ 조소행 충남농협 본부장이 대전시 대사동에서 매주 금요일 열리는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에서 한 시민에게 구운 삼겹살을 먹여주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지난 1일 대전시 대사동 충남농협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에서 『한돈 소비촉진 무료 시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소비촉진 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라 위축된 돼지고기 소비시장을 극복하고 한돈농가의 사기진작을 위해 ‘한돈 소비 붐’을 조성하고자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


조소행 본부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에게 희망을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한돈을 홍보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우리 충남농협은 축산물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수급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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