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까치내마을 밤참축제…밤과 참게가 어울어진

한상봉 기자 | 입력 : 2019/11/02 [23:32]

▲     © 한국시사저널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한상봉 기자] 칠갑산 밤과 참게가 어우러진 제7회 까치내마을 밤참축제가 2~3일 (2일간) 지천리마을 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밤참축제 개회식이 열린 2일 오전에는 김돈곤 청양군수와 구기수 청양군의회 의장, 나인찬 청양군의회 운영위원장, 김명숙 충남도의원과 마을 주민 및 관광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 한국시사저널


이날 오후에는 두레농악 공연(청양두레농악보존회, 지천리도레농악단)과 마을로 찾아가는 음악회(칠갑색소폰앙상블) 최숙자 경기민요, 주민 노래 및 장기자랑이 있었다.

 

3일에는 윷놀이와 반 대항 밤 빨리깍기, 밤 옮기기, 밤 바구니 던져넣기, 한궁던지기와 참게잡기, 참게요리 경연대회, 보물찾기, 폐회식 및 마을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진행된다.

▲     © 한국시사저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