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건전경영체계 구축 및 농업신사업 모델 발굴 협의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0/30 [17:02]

▲  ‘2019년 4/4분기 충남 농·축협 경영전략회의’에서 조소행 본부장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는 30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사업추진 방향과 건전결산 달성을 위한 건전경영체계 구축 및 농업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2019년 4/4분기 충남 농·축협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충남지역 143개 농축협 상임이사·전무 및 16개 시군지부
단장 등이 참석해 ▲건전결산 진도분석 ▲시장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관리 ▲연체감축 추진 및 목표손익 달성 등 건전결산을 위한 손익관리에 대한 정보공유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활력있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주요 사업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2020년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19년 4/4분기 충남 농·축협 경영전략회의’ 개최 모습.     © 한국시사저널


또한, 민승규 前농림수산식품부차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농업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시간을 가졌으며, 조소행 충남농협본부장은 충남농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선진농법 전파를 위해 ▲신소득작목 육성 ▲지자체협력사업 발굴‧확대 ▲지역혁신모델사업 ▲농산물 수출 및 로컬푸드 우수사례 등에 대해 상호토의를 통한 정보 공유와 성공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소행 본부장은 “신소득작목 도입과 지자체협력사업 발굴, 농촌인력중개사업 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추진과 농업농촌 활력화, 농축협 균형발전을 위해 충남농협이 더욱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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