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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명화 음악을 예술융합교육 수업에 담다

한상봉 기자 | 입력 : 2019/10/21 [00:09]

▲ 청양교육청 STEAM연계 가죽공예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한상봉 기자] 목면초등학교(교장 김성숙)는 16일 한글날을 전후로 2학기 인문주간 운영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이란 주제로 예술융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인문주간(10.14.~10.18.) 행사로 릴레이 독서와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 독서 골든벨, 읽은 책 소개하기, 독서와 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은 활동은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화가의 작품을 집중 탐구하는 활동으로 고학년에서는 고흐의 작품을 통해 고흐의 일생과 미술 작품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

 

▲ 목면초 예술융합교육  모습.  © 한국시사저널


  저학년은 프레데릭 모건의 작품을 감상하며 노래도 부르고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고 그림 속 장면으로 놀이를 하면서 그림을 보고 만지고 표현하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술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미술 작품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앞으로도 목면초등학교는 다양한 인문학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 소양 지식을 내면화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소통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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