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올해 우리 동네 얼마나 바뀌었을까?

행복도시 생활권의 역동적인 발전상을 영상으로 만나다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0/14 [16:21]

 

▲위의 사진은 2018년 4월 12일 6생활권 공동주택의 모습,  아래 사진은 2019년 10월 8일 6생활권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하은숙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14일(월) 15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김수일, 이하 LH)와 공동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용역은 ㈜더존크리에이티브(대표 임빈만)가 용역 수행자로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12개월간 행복도시의 건설과정을 기록․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여 다양한 영상기록을 남겼다.

 
주요 성과로는 ▲주요건축물(21개) 건설현장* 영상 기록, ▲행복도시 내에서 운영 중인 시설 홍보·안내영상** 제작, ▲생활권별 발전상 기록, ▲행사 및 면담(인터뷰) 영상 기록 등이 있다.

 
또한, 용역의 주요성과품은 편집 후 게시할 예정으로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 또는 ‘행복청 공식 누리 소통망’(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복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도시의 모습을 역사적 사료로 남기고, 도시건설 현황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도시기록화 사업으로서,

 
행복도시의 ▲생활권 발전상 ▲주요건축물 건설과정 ▲주요행사 등을  인터벌 촬영*, 항공(헬리캠), 360도(VR) 촬영 등 다양한 촬영 기법으로 기록한 후, 영상과 사진을 주기적으로 ‘행복청 공식 누리 소통망’(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게시해 시민들께 전달해 왔다.

 

안석환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복도시의 건설 과정은 미래세대에 계승되어야 할 중대한 역사적 자산이므로, 영상으로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여 행복도시를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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