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별자리야시장’ …생맥주 시원하게 쏩니다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10/01 [22:34]

▲     © 한국시사저널


[하은숙 기자] 먹거리와 공연이 있는 청양 '별자리야시장'은 치맥파티와 콘서트가 있는 신나는 토요일에 운영된다.

 

별자리야시장은 청양시장상인회 주관‧주최로 청양군과 충남도 후원과 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 문화품앗이 어얼쑤, 택 컴퍼니 협력으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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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야시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10시 청양군 전통시장에서 열린다.

 

28일에는 보부상로드 보부상활성화사업인 고래(古來)마켓 행사와  함께 청양축협(조합장 노재인)에서는 시원한 생맥주를 무료로 제공하 기도 했다.

 

고래(古來)마켓 행사는 충남문화재단의 보부상로드의 일환으로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진흥원)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매달 문화가 있는 주에 충남의 보부상을 알리고 활성화하여 지역 문화자원으로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충남문화재단의 보부상로드 장면.  © 한국시사저널


이날 송한백 청양군 지역경제팀장은 ”별자리야시장은 지역의 활기를 넣어주고 부여‧홍성‧예산 등 가까운 지역의 관광객들이 청양에 와서 야시장에 대한 소문이 난다면 조금이나마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휴일이지만 나와서 지역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청양축협 직원들이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생맥주를 제공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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