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청양지사 신축사옥 준공…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기대

한상봉 기자 | 입력 : 2019/09/28 [12:12]

▲ 한국전력공사 청양지사는 지난 27일 청양군 청양읍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한상봉 기자] 한국전력공사 청양지사(지사장 최진규)의 신축사옥 준공식을 가졌다.‘하늘을 비추고 빛을 담는 청양’을 빛의 스팩트럼으로 형상화한 사옥은 외관 디자인을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양지사 신사옥 준공식은 지난 27일 충남 청양군 청양읍 신사옥에서 한전 박병욱 대전세종충남본부장과 박형환 영업운영처장, 김돈곤 청양군수, 구기수 청양군의회 의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청양지사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신재생에너지원인 지열냉난방시스템과 우수 재활용 시스템 등 친환경 기술이 적용됐다.

 

한전 박병욱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새롭게 문을 연 청양지사가 안정적 전력공급과 최적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청양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