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태풍피해 과수원 일손돕기 나서

손대환 기자 | 입력 : 2019/09/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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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지난 10일  논산시 가야곡면 일원의 과수원에서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강풍에 떨어진 배를 수거하며 농심의 마음으로 일손돕기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유미선 교육장은 “자식처럼 키운 과일이 태풍으로 인해 못쓰게 되어 농가의 상심이 클 것이니, 직원들은 진실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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