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여중, 장애인식개선에 앞장

손대환 기자 | 입력 : 2019/08/22 [00:52]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제21회 전국 초중고 학생 백일장대회에서 4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가 주관하고 소년한국일보, 삼성화재가 공동 주최한 연례행사다. 사랑, 봉사, 상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수기나 수필형태로 공모하는 대회다.

 

  학생들은 장애인식개선에 관한 글을 수기나 수필 형식으로 쓴 후 공모해서 소중한 상을 받는 성취감을 맛봤다.

 

 신종화 교사는 “아이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그들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모두가 참되게 성장하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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