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향 예술단, '박종림 너싱홈 요양원' 봉사활동

이미용봉사 및 장수사진 촬영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9/08/15 [01:22]

 

▲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김혜원 기자]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둥지향 예술단의 봉사팀은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한 일에 솔선수범으로 나서고 있다.

 

둥지향 예술단은 지난 14일 '박종림 너싱홈 요양원'(신성동)을 찾아 이미용봉사 및 장수사진 촬영을 했다.

너싱홈은 치매·중풍 등의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들을 위한 전문 요양시설을 일컫는 용어로,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시설이다. '박종림 너싱홈'은 청주에서는 유일한 곳이다.

 

이날 봉사는 박종림원장과 직원 및 봉사자들의 협조로 메이컵과 한복을 입혀주는 일들을 함께 도와주어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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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종 둥지향 봉사단 단장은 "오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서 요양원 관계자들과의 합력은 선을 통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낸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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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의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돼 노인인구가 늘고 있고, 만성질환을 앓는 노인도 증가하고 있어, 너싱홈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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