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중앙농협, 도농 조합간 자매결연식

한국시사저널 | 입력 : 2019/08/04 [16:03]

 

세종중앙농협이 ‘2019 농상생 자매결연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도농 조합간 자매결연으로 도시와 농촌의 행복한 만남이 이뤄졌다.


세종중앙농협은 지난 1일 세종중앙농협 회의실에서 전남 신안 도초농협 등 20개 농촌농협과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상생자금 105억원을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농촌농협의 조합장들은 “도농상생자금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판매를 돕고, 농가소득 증대에 활용하겠다”며 세종중앙농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세종중앙농협이 지난 1일 2019 도‧농상생 자매결연식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조소행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촌과 도시농협간 더 많은 상생모델을 만들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어 가야한다”며 “오늘 의미있고 보람있는 행사를 갖기까지 수고해 주신 세종중앙농협 임유수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중앙농협은 지난 7월말 예수금 1조원을 달성했으며, 최근에는 마늘, 앙파 등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늘, 양파 등 판매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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