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수영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합동점검

정태수 | 입력 : 2019/07/24 [11:20]

▲     © 한국시사저널


<충북=정 태수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신희웅)는 불법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3일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실내수영장을 대상으로 시청 여성청소년과, 복지TV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촬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불법촬영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화장실 및   탈의실에서 불법촬영기기 탐지 장비를 이용해 정밀탐색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시설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불법촬영 유형과 날로 치밀해지고 있는 촬영 수법 등을 공유하며,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의심 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이재성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불법촬영  범죄에 적극 대응하여 시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