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공업고등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금연 선서식 실시

정태수 | 입력 : 2019/05/08 [06:41]

▲     © 한국시사저널


<충북=정 태수기자> 충북공업고등학교(교장 유영로)는  7일 오전 9시40분부터 충공관(강당)에서 전교생 968명과 교직원 111명을 대상으로 하여 금연 선서식을 실시하였다.

 

선서식은 충북공고의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금연과 흡연예방을 다짐하여 더욱 쾌적하고 건전한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선서식은 교장 선생님의 ‘충북공고 금연구역 선언’을 시작으로, ‘건전하고 담배 연기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선서’, ‘모형 담배 절단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학생회장 이정희 학생(19)은 “우리 학교를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학교, 건강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담배 연기를 없애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흡연 예방 캠페인을 확대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충북공고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학교장(유영로)은 “청소년 흡연은 스스로의 건강을 악화하기도 하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직·간접적으로 큰 피해를 준다는 점에서 반드시 막아야할 과제”라며  “금연과 흡연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실시할 것이고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까지 모든 구성원이 동참하여 담배 연기 없는 학교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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