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어울림봉사단, 청주해오름마을에서 봉사활동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9/04/08 [00:25]

 

▲     © 한국시사저널

 

(충북=김혜원 기자) 서원대 어울림봉사단(이하 어울림봉사단)은 지난 6일 청주해오름마을에서 첫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울림봉사단은 청주 월오동에 위치한 모자복지시설인 ‘청주해오름마을’ 을 찾아 오는 18일 열리는 아나바다장터에서 사용할 물품 전달 및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물품정리를 했다.


어울림봉사단은 서원대 비전학부 사회복지학전공을 하는 성인학생들로 이뤄졌다.

 

 

오봉욱 지도교수는 “찾아가는 기관이 어떤 시설인지를 파악하고 사랑을 실천하면 좀 더 뿌듯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충고를 해주었다.


전옥순 단장은 “올해 첫 봉사를 많은 학우들이 시간을 내 주어 활동에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며 “시설에서 우리를 원하는 곳이 있다면 우리 어울림봉사단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소외 이웃에 대한 사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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