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자격증취득과정 선정자 동기부여 교육 실시

정태수 | 입력 : 2019/03/27 [11:20]

 

▲     © 한국시사저널


<충북=정 태수기자>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에서는 26일 한국식품관리인증원(청주시 오송읍 소재) 4층 교육장에서 2019년 자격증취득과정 사업에 선정된 교육생 20명과 사례관리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격증 취득 향상을 위한 자활 참여자 동기부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전문직업상담가 및 생애설계전문가인 오인용상담사의 진행으로 긍정심리 및 일을 해야 하는 이유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한 선정자뿐만 아니라 담당 사례관리자들이 숙지해야 할 내용과 추

진방향을 설명하여 보다 효과성 있는 자격증 사업이 진행하기 위하여 사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에서 실시하는 2019 자격증취득과정 사업은 충청북도 자활기금 교육 훈련 지원 사업으로 자활 참여주민의 시장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며, 충북지역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취․창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신청접수 받았으며, 1차 모집 신청자 30명 중 20명이 선발되었다.

 

또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는 충북지역 자활사업 참여주민(충북지역 자활센터 소속 근무자)을 대상으로 자격증취득과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차 교육생 모집은 6월경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 사업교육팀(043-298-922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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