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 무궁화동산 가꿔

정태수 | 입력 : 2019/03/27 [11:10]

 

▲     © 한국시사저널


<충주= 정태수기자> 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정기환, 부녀회장 김미숙)가 무궁화동산 가꾸기 행사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나라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호암직동 일원에서 무궁화동산을 가꿨다.

 

나라를 대표하는 무궁화 동산을 관리하기 위해 모인 회원들은 무궁화동산 2개소와 무궁화 거리 1㎞ 구간을 대상으로 무궁화 가지치기 및 거름주기, 주변정화활동 등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기환 협의회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라사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무궁화동산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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