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대 예술인 봉사단체 목표”

‘한국시사저널예술단’ 창단

정태수 | 입력 : 2019/03/25 [14:52]

  [충북=정태수 기자] ‘한국시사저널예술단’(회장 이항복)이 3월24일 창단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시사저널 부설 순수 연예인 봉사단체인 ‘한국시사저널예술단’은 이날 오후 6시 충북 청주시 운천동 소재 잰틀맨라이브에서 창단식을 갖고 향후 봉사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시사저널예술단’은 이날 외롭고 소외된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 노래봉사 등 재능기부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한국시사저널예술단’은 고문에 심상경 ㈜협동 회장, 회장에 이항복 한국시사저널 회장, 부회장에 김영광, 단장에 연재은 노래강사, 가수분과위원장에 금도야 가수, 사무국장에 초비 가수를 선임했다.

 

  이날 2부에서는 창단을 자축하는 회원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MC 겸 가수인 금도야씨의 재치있는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서는 금도야, 오수연, 스윙박, 하준, 오희수, 고진영, 초비, 한부학, 연재은, 정명화, 김영광 등 단원들의 열창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이항복 회장은 “한국시사저널예술단은 향토가수 위주의 예술단으로 진정한 무료봉사와 단원들의 권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향후 한국 최대의 순수 예술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상경 고문은 축사를 통해 “노래는 시공과 세대를 초월하는 좋은 매개체”라면서 “우리 예술단이 사회복지시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영역을 넓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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