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직동향기누리봉사회, 홀몸노인 반찬 봉사

정태수 | 입력 : 2019/03/24 [16:58]

 

▲     © 한국시사저널


<충주=정 태수기자> 충주시 호암직동향기누리봉사회(회장 윤용운)는 22일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 가정에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호암직동향기누리봉사회원들은 직동에 위치한 금봉산농원에 모여서 정성스레 만든 밑반찬과 청국장, 떡 등을 홀몸노인 3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눴다.
 
윤용운 회장은 “우리 지역에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가정 반찬봉사, 이웃돕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호암직동향기누리봉사회는 매년 홀몸노인을 위해 분기 1회 반찬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참전 유공자 가족을 위한 위안잔치를 계획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