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탑면새마을협의회, 향방작계훈련 예비군 간식 지원

정태수 | 입력 : 2019/03/07 [15:16]

 

▲     © 한국시사저널

 

<충주=정 태수기자> 충주시 중앙탑면새마을협의회(회장 진기천, 석순영)가 7일 실시된 상반기 향방작계훈련에 참가한 예비군을 위해 간식을 제공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향방작계훈련은 지역단위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제고를 위해 매년 전·후반기 2회 읍면동 예비군면대 주관으로 실시된다.

훈련대상은 1~4년차 동원미지정 예비군과 5~6년차 예비군이다.

중앙탑면에서는 매년 새마을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향방작계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을 위해 빵·우유 등 간식을 전달하고 예비군들을 격려하며 지역방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진기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예비군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앙탑면 새마을협의회는 애국심 고취를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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