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이 희망이다’ 산촌생태마을 전국통합워크숍 개최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02/27 [10:11]

 

▲     © 한국시사저널

 

(충남=하은숙 기자) ‘산촌이 희망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제3회 2019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통합워크숍이 지난 25일 대전 KW컨벤션센터3층 컨벤션 홀에서 열렸다.


산촌 활성화 방안 및 산촌 정책 교류를 통해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사)산촌생태마을전국협의회 주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산촌생태마을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산촌생태마을 전국통합워크숍 개최)와 2부(산촌관련한 특강), 3부(산촌생태마을 토론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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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광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직은 산촌생태마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더 많은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더 멀리 더 오래 갈수 있으려면 함께 가야 한다며, 전국통합 워크숍, 산촌리더 현장포럼, 운영매니저 교육들을 통한 산촌생태마을의 네트워킹과 소통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산촌에서 산촌이 희망이라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며 산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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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은 1995년 산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해 전국 312개가 조성되어 있다며,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자발적인 뜻으로 전국협의회가 설립됐다"고 회고하며 산림청의 산촌정책은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고, 산촌의 쳬계적인 지원과 새로운 형태의 지역발전사업으로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산림청은 산촌발전에 꼭 필요한 정책들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1부행사는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사업보고와 사업 및 예산안 심의 및 감사보고가 있었다.


2부에서는 반기민 충북대 교수(농산촌활성화 연구소 소장)로부터 산촌마을의 희망만들기 특강과 박경국 강동대 초빙교수의 산촌생태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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