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예술혼 꽃 피운다

정태수 | 입력 : 2019/02/25 [14:39]

▲     ©한국시사저널

 (충북= 정태수 기자) 예술 교육감을 표방한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도내 지역사회 문화예술단체들의 예술활동을 교육활동으로 이끄는 예술교육을 꿈꾸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관련 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도 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탄탄한 전문성을 지닌 지역사회 예술단체와의 긴밀한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예술활동의 교육현장 안착에 힘쓰며, 관련 예산도 증액하여 편성한다.


충북은 지난해, 충북예총과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를 비롯하여 충북민예총과 함께하는 충북의 시?충북의 노래, 사제동행 음악회 등 지역사회 기관·단체들과 연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들을 펼쳐왔다. 


도교육청 김영미 과학국제문화과장은 “문화예술 단체들의 다양한 예술교육 사업들이 우리교육청의 교육활동과 행복하게 결합하고, 나아가 더 크게 확장되기를 소망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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