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부시장,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방문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9/02/25 [14:19]

▲ 유병훈 부시장이 지난 22일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들과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충남=김혜원  기자) 유병훈 부시장은 “재해취약지를 발굴해 신속한 예방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지난 22일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권곡동, 모종동 저지대 일대의 침수 방지대책을 살폈다.

 

또 2019년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아산시 안전총괄과 공무원과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진단했다.

 

아산시는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2019년 준공목표로 배수펌프장 1개소 신설, 교량 3개소, 온양천 하천 및 배수로 1.55km 등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유 부시장은 재해예방사업 현장에서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의 강도가 커지고 발생빈도가 늘어나고 있다”며 신속한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선제적 자연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해예방사업,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수립 및 재난안전상황실 관제시스템 강화 등 자연재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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