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농헙충남본부, 완전식품 계란 소비촉진 행사 개최

25일 도청서 계란 소비촉진 및 나눔 행사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9/02/25 [13:18]

▲ 조소행 충남본부장이 충남도 직원들에게 계란을 나눠주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충남=하은숙 기자) 완전식품인 계란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


충남도(도지사 양승조)와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가격 하락으로 시름에 잠긴 양계 농가를 위해 계란 소비 촉진을 위해 25일 도청에서 도청 직원과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계란 소비 촉진 및 안정성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 김용찬 행정부지사가 충남도 직원들에게 계란을 나눠주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이번 행사는 계란 값이 전년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힘들어하는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지난해 10월 기준 특란 가격은 5565원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최근 4953원으로 떨어졌다.


이날 계란은 신선란 6000개((10구x600세트) 와 구운란 3300개(일반 구운란1650개, 숯코팅 구운란 1650개)가 준비됐다.

 

▲ 박병희 충남도 농정국장이 충남도 직원들에게 계란을 나눠주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     © 한국시사저널



  김용찬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조소행 충남본부장 및 지역본부 임직원 등은 구운계란과 신선란과 소비촉진 전단지를 배부하며 계란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도 관계자는 “계란은 필요한 단백질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으로, 계란 소비촉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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