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전·세종광역의회 및 시·군의회 입법담당공무원 연찬회 개최

자치법규 입안, 예산안·결산 심사 등 실무교육 중심 역량강화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9/02/21 [18:49]

▲     © 데일리충청

 

(충남=김혜원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부여군 일원에서 충남·대전·세종광역의회 및 충남 일선 시·군의회 입법담당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2019년 입법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충남도의회 전입 공무원과 신규 정책연구원을 중심으로 입법담당공무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전·세종시의회, 충남 시·군 의회 입법담당공무원간 정보공유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연찬회 1일차에는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김대환 회장의‘충남 의정 홍보 역량강화 방안’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제윤의정연구소 윤진훈 소장의‘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실무’▲서울시의회 한태식 행정자치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의‘예산안·결산 심사 실무’강의가 진행되었다.

 

2일차에는 ▲국회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의‘자치법규 입안 및 심사 실무’▲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김종성 교수의‘건강한 삶’강의를 끝으로 연찬회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관계자는“이번 연찬회는 자치입법 입안 및 심사, 예산안·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등 입법담당공무원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충청권 의회 입법담당공무원들의 실무 지식 습득으로 지방의원들에 대한 의정활동 지원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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