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버전2로 새롭게 도약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8/12/19 [00:40]

▲     © 데일리충청


 (세종=하은숙 기자) 청춘조치원 프로젝트가 시민주권특별자치시로 발전하는데 주요한 역할과 앞으로의 세종시 균형발전을 위한 성과를 내기 위해 버전2로 새롭게 도약한다.


조치원 발전위원회 2018 하반기 전체회의가 18일 오후 조치원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춘희 시장과 박용희 세종시의원, 정준희 전세종시의원, 이동환 조치원읍장과 시청관계자 및 발전위 위원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이춘희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이춘희 시장은 인사말에서 “청춘프로젝트도 매년 성과를 거두고 있는 단계로, 청춘프로젝트를 통해 조치원 자체를 젊은 도시로 탈바꿈해 보자고 하는 것”이라며 “역전지구와 상리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시와 시민들이 함게 뜻을 모으고 함께 노력해 성과를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국가에서관심을 가지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된 사업이며, 역전지구와 상리지구 두 곳의 사업이 잘 돼야 타 지역도 잘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춘조치원프로젝트가 자리가 잡혀 가고있으므로, 9개 면지역으로 확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사업에 기대를 걸고 있음을 전했다.

 

▲ 이영민 민간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이영민 민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제3기를 맡아서 일을 해 왔고 발전위원회가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떻게 조치원을 발전시킬 것인가에 많은 고민을 해오는 과정에 도시재생에 뉴딜사업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프라 구축이라 보고, 기업유치와 행정관청을 유치해야 하는 것이라 보고, 조치원발전을 위해서 위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겠다” 며 시장님과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

 

▲   감사패 수여후 이영민(왼쪽) 위원장과 박영수 전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이날 박영수 조치원발전위원회 2기 위원장은 이영민 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주요성과 및 2019년 추진계획 보고가 있었다.


또한, ‘중심지시가지형 뉴딜사업 추진계획’, ‘북세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 및 자유토론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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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18년 주요성과로는 세종형도시재생 협업강화, 프로젝트 과제 주요 추진현황, 도시재생 지원센터 운영,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 주민주도 도시재생 실현으로 꼽았다.


2019년 추진계획으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심지 기능강화 요구와 주민의 역량강화와 공동체문화 조성 필요성 증대를 통한 청춘프로젝트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연계 추진함으로 세종시 균형발전에 완성도를 제고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4년 4월 청춘프로젝트 선포식을 열었다. 2014년 당시 4개 분야 22개과제에서 현 65개 과제로 증가했고, 연말까지 31개 과제가 마무리되게 되며, 내년에는 10개가 추가적으로 마무리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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