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노조 충남·세종본부,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25일 태안군 소원면 소근리에서 농촌일손 돕기도 펼쳐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8/10/25 [15:41]

▲  류병관 NH농협노조 충남·세종 지역위원장과 대의원들이 지난  25일 생강수확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세종=김혜원 기자) NH농협노조 충남·세종본부(지역위원장 류병관)는 제31년차 충남·세종노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태안군 소원면 소근리에서 농촌일손 돕기를 하며 조합원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각분회대의원, 운영위원, 회계감사, 집행위원, 여성정책 자문위원 등 50여명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강재배농가를 찾아 생강 수확을 돕고 농산물 수확의 어려운 과정을 체험하며 우리농업·농산물 지키기에 농협인으로써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 류병관 NH농협노조 충남·세종 지역위원장과 대의원들이 지난 25일 생강수확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이날 농촌일손부족 현장 지원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에서 함께 참여하여 농업인 실익증진에 힘을 모았다.

 

  이후 개최한 충남노조 정기대의원대회에 조소행 충남농협 본부장이 방문하여 농촌지역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친 충남·세종본부 대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류병관 NH농협노조 충남·세종 지역위원장은 “은행업무와 농업·농촌 지원업무에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함께 농촌봉사활동에 나선 대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농촌지역에서 농협노조가 봉사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노사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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