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 성료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10/15 [02:14]

 

▲ 14일 오후 광천전통시장 광장에서 광천로타리클럽 주최로 열린 2018 군민노래자랑에서 관광객이 노래를 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충남=차성윤 기자) 충남 홍성의 특산품인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가 지난 11~14일까지 광천전통시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 대축제'는 홍성의 대표적인 축제로, 김장철을 앞두고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축제에서는 즉석 김구이 만들기, 젓갈 김밥 만들기, 토굴새우젓 배추김치 담그기, 충청의 명산 오서산 등반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 데일리충청


홍성의 주요 특산품인 홍성한우 및 돼지고기와의 음식 궁합을 확인할 수 있는 시식회 등 풍부한 먹거리도 마련됐다.


 광천김은 과거 조선시대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렸다고 하여 조선김이라 했으며 씹을수록 향긋하고 감칠맛이 뛰어나 남녀노소 현대인으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는 건강식품이다.

▲     © 데일리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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