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오창도서관, 2018 길 위의 인문학 강연 ․ 탐방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10/05 [19:16]

 

▲     © 데일리충청

 

(충북 차성윤 기자) 청주오창도서관(시립도서관장 김수자)은 총 3차시 10회에 걸쳐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마지막 3차시(4회) 강연을 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3차시 강연은 ‘작은 것에서 새로움을 찾다’라는 주제로 큐레이터 안승현(문화사업진흥재단 공예세계화 팀장,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홍보마케팅 부장)의 강연으로 10월 6일, 10월 13일 진행된다. 신화 및 고전인문학, 전통기법 및 전통 예술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창의력과 지혜에 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수강생들은 강연과 연계하여 10월 20일 안승현 강사의 현장 강연과 함께‘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을 관람하고, 10월 27일 후속모임으로 김은희 미술심리치료강사와 함께 명화 엽서 만들기를 체험한다.

 

  3차시 강연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추가 접수중이며,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와 부모님을 모집한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탐방 접수는 2회 강연 종료 후 참여자에 한해 현장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cheongju.go.kr/lib-oc) 또는 전화(043)201-4142)로 문의하면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