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충남형 보건교육 발전 방안 모색 위한 첫걸음

오인철 의원, 충남형 보건교육발전방안 연구모임 창립…보건교육 실태 파악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8/10/01 [22:41]

▲     © 데일리충청

(충남 김혜원 기자) 충남도의회 ‘충남형 보건교육 발전방안 연구모임’(대표 오인철 의원)은 1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보건교육 실태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모임은 안전한 학교,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 교육의 기반 위에 학생 건강권 보장과 효율적인 보건교육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창립됐다.


도의원과 각 분야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은 올 3월에 제정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 보건교육의 실태·분석과 향후 보건교육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오 대표는 “연구모임을 통해 도내 보건교육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고 효율적인 보건교육 발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형 보건교육 발전방안 연구모임은 향후 15개월 간 토론회와 현장방문을 거쳐 내년 11월 연구결과에 대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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