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추석인사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8/09/23 [08:18]
▲     © 데일리충청
(데일리충청=충남 김혜원 기자) 양승조 충남지사가 충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추석인사를 전했다.

양 지사는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220만 충남도민들이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도록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고 계시다”라며 “소방관과 경찰관, 국군장병과 대중교통, 의료기관 종사자, 그리고 바쁜 업무로 고향 대신 일터에 나가시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수고해주고 계신 여러분께 220만 충남 도민과 더불어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 또한 도 공무원들과 함께 도민 여러분이 즐겁고 건강한 명절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다음은 '양승조 지사의 추석인사 전문' 이다.
 
존경하는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도지사 양승조입니다. 올여름은 유난히 무더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지던 가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가을과 함께 찾아온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 연휴도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마음은 그리운 고향, 가족의 곁에 가 계실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220만 충남도민들이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도록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고 계십니다. 소방관과 경찰관, 국군장병과 대중교통, 의료기관 종사자, 그리고 바쁜 업무로 고향 대신 일터에 나가시는 직장인, 자영업자 여러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수고해주고 계신 여러분께 220만 충남 도민과 더불어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도 공무원들과 함께 도민 여러분이 즐겁고 건강한 명절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가족은 마음의 휴식처라고 합니다. 함께 모여 그동안 미뤘던 맛있는 음식, 즐거운 대화로 지쳤던 마음과 몸에 휴식을 선사하시고 새로운 기운을 얻어 활력 넘치는 일상으로 건강히 복귀하시길 기원합니다.
 
꽉 찬 저 보름달처럼 모든 가정에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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