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을 위한 열린 공간과 소통의 장

한범덕 청주시장, 청년 취업의 어려움에 대한 고민 직접 들어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09/19 [23:37]
▲     © 데일리충청


(데일리충청=충북 차성윤 기자) 청년 취업을 위한 열린 공간과 소통의 장이 열렸다.

청주시가 19일 오후 4시 도시재생허브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취업을 위한 열린 공감과 소통의 장 ‘청년 취업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 콘서트는 1부 청년 문화공연에 이어 2부에서 청년들의 심각한 취업 문제에 대해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조별 그룹에 참여한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년 취업의 어려움에 대한 고민을 직접 들었다.

한 시장은 “취업난 해소를 위해 청주시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년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토크콘서트는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청년 일자리 단일 주제로 함께 고민해 보는 첫 번째 행사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토크콘서트 사회는 YWCA 청년 김광식 씨가 맡았으며, 전문가 그룹으로는 김영배 청주대학교 교수, 하재찬 사람과 경제 상임이사, 오경숙 충북새로일하기지원본부장, 이병관 청주경실련 국장, 신석준 청주사회적기업협의회장, 박종민 바이온 기획 대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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