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BRT작은 미술관 개관 기념 전시회

'이동하는 방법' 9월 19일~10월 19일까지 첫마을 BRT작은 미술관 전시관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8/09/19 [21:30]
▲     © 데일리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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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충청=세종 하은숙 기자) BRT 환승 주차장 유휴공간에 첫 전시회가 열려, BRT 환승 주차장 유휴공간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세종시 문화재단은 19일 첫마을 BRT 환승 주차장 유휴공간에 세종시민의 삶 속에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세종시 BRT작은 미술관 개관 기념 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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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현실에서 접하기 힘든 진행형 전시로 '이동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작품과 시민의 참여로 비로소 완성되는 전시회인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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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호 기획자씨는 "이번 '이동하는 방법'의 첫 전시회는 환승센터의 유휴공간에 자족미술관으로 개관의 의미를 살려, 작가들이 창작한 작품들에 대해 이동하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며 기획한 공간으로, 우리가 작품을 소장하는 방법에 있어 관람자의 작품과 작가의 작품에 보완하는 방법을 고안해,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은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고자 하는 생각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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