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 행복채움 꾸러미 전달

17일 독거노인 35명에게 보행보조기·이불 등 생필품 지원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8/09/17 [22:41]
▲     © 데일리충청

(데일리충청=세종 하은숙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성무, 민간위원장 윤혜란)가 추석명절을 앞둔 17일 독거노인 등 35명에게 보행보조기, 이불,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로 하는 물품을 조사해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즐거운 동행, 행복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과 함께 가정을 직접 방문, 아픈 곳이나 어려운 점 등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맞춤형 생필품을 전달했다.


허성무 면장은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는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마음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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