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교육위, 2018년 상반기 도교육청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8/09/17 [22:35]
▲     © 데일리충청

(데일리충청=충북 김혜원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숙애)는 제367회 정례회 기간 중인 17일 제3차 교육위원회를 열어 충북도교육청 12개 직속기관과 10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2018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직속기관에 대해서,
▶특수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 및 교육활동에 대한 홍보 강화 ▶중앙 도서관의 기관 명칭 검토 및 10월에 개최되는 북페스티벌 사업의 공간 확대 ▶사업추진 예산집행율이 낮은 국제교육원 다문화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방안 검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교육문화원의 문화·예술 기획공연이 남부3권이나 북부3권 지역 학생들에게도 제공될 수 있는 방안 마련 ▶학생수련원의 어울림마당 봉사활동이 사업목적에 맞는 다양한 봉사수요처 발굴과 실질적인 봉사체험, 학생들의 봉사의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선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각 지역교육지원청에 대해서는,
▶행복지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교육지원청 대상 행복지구사업의 추진현황과 진행사항에 대한 검토 ▶소규모학교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사항과 지역의 교육적 수요가 반영된 지원과 효율적 운영의 필요성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스쿨미투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한 점검과 함께, 성폭력 예방교육의 실효성 제고와 실질적이고 강력한 교육을 담보할 수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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