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괴산고추축제, 전국 임꺽정 선발대회 이광석씨 대상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09/02 [23:24]
▲ 2일 2018괴산고추축제 임꺽정 선발대회에서 출연자 10명이 인사를 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데일리충청=충북 차성윤 기자) 축제 방문객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해 앞으로 괴산고추축제의 명물로 기대되는 임꺽정 선발대회가 2일 오후 괴산고추축제 주무대에서 열렸다.


2018괴산고추축제의 하이라이트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관심을 받은 이번 선발대회에는 10명이 출전해 차력과 새총쏘기, 보디빌딩 등 다양한 특기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했다.

▲ 2일 임꺽정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광석(오른쪽)씨에게 이차영 괴산군수가 상금을 수상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이날 대회에서 중원대학교 씨름 선수의 감독을 지내고 있는 이광석씨(충북 괴산읍)가 제자들과 함께 씨름 묘기와 입담을 선보여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금으로 200만원을 받았다.

▲ 신동운(왼쪽) 괴산군의장이 금상 수상자인 이충성 씨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  대상 수상자인 이광석 씨 모습. © 데일리충청


△금상 이충성(충북 사리면)씨에게는 상금 100만원, △은상 이재준(충북 문광면)씨는 상금 50만원, △동상 이상주(충북 청천면)·나홍수(충북 장연면)씨에게는 각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 장재영 축제위원장(문화원장,왼쪽) 은상 수상자인 이재준씨에게 상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데일리충청



괴산고추축제기간에 열리는 임꺽정 선발대회는 지난 2010년 처음 시작해 중단 되었던 것을 작년에 다시 시작하게 됐다.

▲     © 데일리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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