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오근장동 주민을 위한 밀레니엄타운 사업 설명회 개최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08/27 [23:40]
▲     © 데일리충청


(데일리충청=충북 차성윤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27일 11시 오근장동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오근장동 관내 30여 분의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밀레니엄타운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주민 설명회는, 청주시 청원군 주중동 일대 58만6,482㎡에 2,566억원을 들여 개발되는 밀레니엄타운의 착공을 앞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지역 주민들에게는 사업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했다는 민원을 수렴해 충청북도의회 이상욱 도의원(청주시 내수, 북이, 오근장동)이 충북개발공사에 직접 요청해 추진되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이상욱 의원은 밀레니엄타운이 1998년 개발계획 수립 후 20년 동안이나 답보상태에 머물다 이제 본격적으로 재추진되는 만큼 밀레니엄타운이 향후 문화·휴식·교육·관광 기능이 어우러진 충북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민ㆍ관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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