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2분기 업무성과 우수직원 선정

우수 직원에 정현주 사무관, 김은미 주무관 선정

하은숙 기자 | 입력 : 2018/07/30 [23:03]
▲     © 세종빅뉴스

(세종빅뉴스=세종 하은숙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분기에 우수한 업무 성과로 행복도시 건설에 기여한 직원에게 ‘우수부서․직원상’을 30일(월) 시상했다.


‘우수부서․직원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행복청이 개청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포상제도로서,


각 실․국․단에서 금년 2분기 중에 달성한 우수한 업무 성과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운영지원과 정현주 사무관과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청사기획과 김은미 주무관을 최종 선정했다.


정현주 사무관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와의 국장급 전략교류 및 교류직위 신설 등 적극 추진하여, 공직자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기관 간 소통 활성화 등 국정․협업 과제의 추진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인사혁신처의 ‘인사교류 업무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전 부처 중 1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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