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사회, 응급실 폭력·폭언 대책 마련 요구

김혜원 기자 | 입력 : 2018/07/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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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빅뉴스=충북 김혜원 기자) 응급실 내에서의 폭력·폭언 절대 안돼요.


충청북도 의사회 임원(회장 안치석, 의장 안광무 외 4인)들은 지난 19일 충북도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 등)을 방문해 응급실 등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폭력·폭언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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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의사회는 11개의 응급의료기관과 야간진료를 하고 있는 의원들이 진료 고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구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응급실내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엄중한 현장 조치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충북도가 응급실내 바른 의료 질서 확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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