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수 선거 무주공산…이차영, 송인헌, 임회무 3파전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04/25 [00:22]
▲ 왼쪽부터 이차영, 송인헌,임회무     © Daily 충청


(데일리충청=차성윤 기자) 나용찬 괴산군수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낙마되면서 괴산군수 선거가 3파전으로 재편됐다.

다른 출마자들 보다 지지율이 높은 나군수가 낙마하면서 나군수의 지지자들도 분산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차영(더불어민주당) 전 충북도 경제통상국장, 송인헌(자유한국당) 전 충북 혁신도시 관리본부장,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회무 충북도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현직 프리미엄을 안았던 나 군수가 탈락되면서 이들의 선거 행보는 더욱 분주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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