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민원과 새 근무복으로 군민에게 다가가

차성윤 기자 | 입력 : 2018/04/22 [00:57]

 

▲ 괴산군 민원과 직원들이 20일 새근무복을 입고 군청 앞에서 화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괴산군청)    © Daily 충청


(데일리충청=차성윤 기자) 충북 괴산군(군수 나용찬) 민원과 직원들이 민원인들에게 밝고 기분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산뜻한 색상과 실용적인 디자인의 근무복을 입고 근무하게 됐다.
 
괴산군은 20일 남자 직원은 안정감을 주는 회색 재킷으로, 여직원은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의 베이지 체크 재킷으로 제작됐다.
 
이번 근무복은 통일된 근무복 착용으로 직원들에게는 책임감과 소속감을 부여하고,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는 신뢰감과 편안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삼헌 민원과장은 “전 직원이 근무복을 착용함으로써 직원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졌다”며, “단정한 근무복을 입고 민원인을 응대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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