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3D과학체험놀이터’ 양산타워에서 임시 운영

오는 20일부터 약 5개월간 양산타워 6층 홍보관

김혜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8:13]

양산시, ‘3D과학체험놀이터’ 양산타워에서 임시 운영

오는 20일부터 약 5개월간 양산타워 6층 홍보관

김혜원 기자 | 입력 : 2024/07/05 [18:13]

▲ 양산시, ‘3D과학체험놀이터’ 양산타워에서 임시 운영


[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양산시는 3D과학체험관이 양산의 랜드마크인 양산타워로 임시 이동해 7월 20일 토요일부터 ‘3D과학체험 놀이터’를 약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3D과학체험관의 노후시설보강 및 소방시설 확충을 위해 리모델링공사를 진행하는 동안 기존 관람객 유출을 방지하고 기존 고급자원의 지속적인 활용과 새롭게 도입되는 최신 과학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이동 운영된다.

특히 이번 오픈행사(2024.7.20.~21)에 새롭게 선보이는 최신 트랜스포머 변신로봇을 비롯해 VR안경을 착용하고 가보지 못한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실시간세계여행 체험과 VR게임을 할수 있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 노인들까지 온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운영된다.

△변신 로봇 등 다양한 로봇체험 △VR체험 △놀이체험 △생활과학 부스 △감성체험 △과함체험 등 여러가지 과학실험과 놀이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체험 장소는 양산타워 6층 홍보관으로, 체험 신청과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양산3D과학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양산타워 예약은 7월 10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오픈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박숙진 정보통계과장은 “3D과학체험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잠시 문을 닫게 됐으나, 대신 양산시 랜드마크인 양산타워에서의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최신 기술과 수준 높은 과학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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