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생각자람교육과정·평가·수업 통합지원단 운영

통합지원단 총 54명으로 구성・・・평가·수업 일체화 실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함께 모이는 자발적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6:08]

세종시교육청, 생각자람교육과정·평가·수업 통합지원단 운영

통합지원단 총 54명으로 구성・・・평가·수업 일체화 실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함께 모이는 자발적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5/14 [16:08]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생각자람교육과정 평가·수업 통합지원단(이하 통합지원단) 54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공동연수를, 5월 9일에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를 운영하는 등, 본격적으로 통합지원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통합지원단은 교육과정·평가·수업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감 18명, 교사 36명 등 총 5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상담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와 협력하여 학교별로 특색 있는 생각자람교육과정을 창의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상반기 공동연수는 통합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중간지도자(리더)로서의 학교 내 역할, 통합지원단의 교육과정·평가·수업 일체화 실천 및 촉진자로서의 역할 등을 주제로한 분과별 실습 및 토론 위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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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와의 특강에서는 전북 용소초등학교의 이윤미 선생님이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와 중간지도자(리더)로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안내했다.

 

광주 송정초등학교의 박재찬 선생님은 교육과정·평가·수업 일체화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을 진행하여 통합지원단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통합지원단은 지난 5월 9일에는 늦은 시간까지 생각자람교육과정·평가·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열띤 토론을 했으며, 이후 자발적으로 9개의 주제에 대해 매월 1회 함께 모여 기획하고 실천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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