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F새마음봉사단 발대식 개최, 공익활동 봉사로 선한 영향력 확대 기대

글로벌골드필드GGF봉사팀(새마음봉사단)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5/10 [16:18]

GGF새마음봉사단 발대식 개최, 공익활동 봉사로 선한 영향력 확대 기대

글로벌골드필드GGF봉사팀(새마음봉사단)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5/10 [16:18]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새마음봉사단[단장 에드워드, 글로벌골드필드GGF봉사팀]은 10일 오전 청주 무심천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선한 영향력 확대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는 김혜정,신규식 팀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청원팀을 이끌고 있는 박갑식 팀장 등 위주로 활동이 전개되었다.

 

이날 이들은 무심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봉사의 참의미와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마련과 공익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돕는 풍토 조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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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정 팀장은 "오늘 만남을 계기로 청주를 넘어 우리나라 전체 그리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선한 영향력을 통한 봉사를 하는 분들이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고, 이들과 함께 확산을 만들어 가는 좋은 기회로써 우리들 서로의 노력을 통해 빠른 확산을 기대한다"며 선한 영향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대희 한국총괄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충청의오늘


이대희 한국 총괄팀장은 "우리나라에서 보통의 봉사하면 자원봉사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펼치고 있는 봉사는 공익봉사로 공익활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돕는 풍토조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제로페이를 통해 소외받고 봉사의 기회를 받지 못하시는 분들에게도 기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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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F는 신생에너지 등 연구원 투자를 통해 발생되는 자원 등을 통해 공익사업에 투여하는 유료봉사로 공익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돕는 풍토조성을 지속적으로 하므로써 일부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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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F는 보이스피싱, 환경정화운동, 독거노인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GGF봉사단 한국지사가 만들어 진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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