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개선에 시동을 걸다

인사제도 개선 특별팀 총 4개 분야 52명으로 구성, 오는 8월까지 운영
교육행정부터 보건까지, 전 직렬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

하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22:16]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개선에 시동을 걸다

인사제도 개선 특별팀 총 4개 분야 52명으로 구성, 오는 8월까지 운영
교육행정부터 보건까지, 전 직렬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4/05/09 [22:16]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특별팀(TF)을 운영하여 공정한 인사제도 확립에 나선다.

 

인사제도 개선 특별팀은 ▲인사제도 개선팀 21명 ▲5급 역량평가팀 10명 ▲성과급 제도개선팀 10명 ▲교육훈련팀 11명으로 총 4개 분야 5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8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교육행정, 전산, 시설, 식품위생, 보건 등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인사제도 개선 특별팀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인사제도 개선팀은 순환 전보, 전입․전보 기준 등 제도개선을 검토하고, 5급 역량평가팀은 사무관 시험 평가 항목 등을 점검한다.

 

성과급 제도개선팀은 성과급 지급 등급, 인원 비율 등 전반을 분석하고, 교육훈련팀은 교육훈련 이력제, 역량진단시스템 운영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특별팀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세종시교육청의 지방공무원 인사제도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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